‘Y 마담의 숨겨진 이야기’ 4주간 공연 마쳐
2009-10-06 (화) 12:00:00
극단 ‘모노드라마’와 ‘이부아 주 프로덕션 (YVUA JIU Production)’이 공동 기획한 창작극 ‘Y 마담의 숨겨진 이야기( Madame Y’s Forbidden Tales of the Orient)’가 4일 4주간의 공연을 마쳤다.
9월 6일부터 매주말 32가 한인타운의 J’z 카페에서 공연된 이 작품은 이상은씨가 연출을 맡았고 이미진씨가 주연 배우로 아시안 배우 및 스태프들과 호흡을 맞춘 영어극이다. 두 극단은 ‘드렁큰 버터플라이’라는 술집의 미스터리한 마담 ‘Y’의 3가지 이야기를 옴니버스식으로 풀어나가는 이번 작품으로 오프 오프 브로드웨이 무대에 도전할 계획이다. <박원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