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 아동에 희망의 등불을”
2009-10-02 (금) 12:00:00
▶ 코코 장애아동서비스센터, 창립 10주년 기념행사
장애인 기관인 뉴욕코코장애아동서비스센터(CoCo · 대표 전선덕)가 창립 10주년을 맞아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 코코는 오는 10일 오후 5시 순복음뉴욕교회(담임 김남수 목사)에서 뉴욕촵뉴저지 지역 목회자들과 장애 어린이들과의 만남의 장을 마련한다. 또한 25일 오후 5시 순복음뉴욕교회 체육관에서 10주년 감사예배 및 그룹홈 마련을 위한 후원음악회를 연다.<포스터 참조>
지난 2000년 11월9일 장애 아동들의 학부모 7명이 시작한 뉴욕코코장애아동서비스센터는 2002년 7월 비영리단체로서 주정부 등록을 마치고 방과 후 학교와 장애인을 위한 미술, 음악 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정신과 전문의 상담, 그룹홈 등 치료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뉴욕코코장애아동서비스센터는 “뉴욕 지역의 한인 장애 아동 만해도 6,000명이 넘는다”며 “코코장애아동서비스센터는 단계를 밟아 좋은 그룹홈을 세워 장애 아동들에게 희망의 등불을 밝혀주고 싶다고 밝혔다. 문의: 917-575-98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