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혜선한국전통무용원. 미쉘 발레댄스 아카데미
불우이웃돕기 자선공연 기금 케냐어린이 등 후원
정혜선 한국전통 무용원과 미쉘 발레댄스 아카데미가 불우이웃 돕기 자선공연을 통해 모은 성금 5000여 달러를 케냐 어린이들과 장애우들을 위해 사용, 이웃사랑을 실천한다.
미쉘 김 발레 댄스 아카데미는 정혜선 한국 전통 무용원과 지난달 12일 성황리에 가진 제1회 불우이웃돕기 자선무용공연’에서 5,609달러를 모금, 2일과 케냐 후원 관계자와 3일 뉴저지 밀알이 운영하는 사랑의 교실에 2,800여 달러씩 전달할 예정이다.미쉘 김 ‘미쉘 발레댄스 아카데미’ 원장은 “첫 행사임에도 공연을 관람한 500여명에 감사한다”고 밝히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 하는 공연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뉴저지에서 위문공연 등 활발한 활동을 해온 정혜선 무용원 단원들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3일 코리안 퍼레이드에 참가, 꽃차 위에 오른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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