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조기옥 사모 수필집 ‘뉴욕에 핀 사랑 이야기’출간

2009-09-29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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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크리스천 신문사에 근무하고 있는 조기옥 사모가 집필한 ‘뉴욕에 핀 사랑 이야기(쿰란출판사)’가 출간됐다. 조명철 목사의 사모로 전도사로 또한 기자로, 시인으로 수필가로도 활동하고 있는 조 사모가 30여 년간의 이민생활을 담백하고 깔끔한 문체로 정리한 이 책은 할렐루야 기독교백화점, 한국서적에서 판매되고 있다. 문의 718-762-0011/ 718-762-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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