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나전옻칠과 국악의 어울림’전

2009-09-29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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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달 1일까지 열린공간서

한국옻칠문화연구원과 한국전통무형문화진흥재단이 추석맞이 대잔치를 기념해 마련한 ‘나전옻칠과 국악의 어울림’전이 28일 개막, 10월 1일까지 코리아빌리지 열린공간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에는 문화재급 명인들의 전통 공예 작품 200여점이 선보이고 있으며, 이남례씨가 디자인한 한복도 함께 전시중이다. 28일 열린 오프닝 행사에서 박종군 청과협회장, 김영윤 이사장, 송수근 뉴욕한국문화원장, 이세목 전 한인회장, 김인섭 한국옻칠문화연구원장 등이 테이프 커팅을 했다. 김기상 전통무형문화진흥재단 이사장(오른쪽부터)과 이재만씨 등 참여 작가들이 행사장 작품 앞에서 자리를 함께 하고 있다. <박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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