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일 필하모니 함신익 지휘자 간증집회
2009-09-26 (토) 12:00:00
예일 필하모니 음악감독 겸 지휘자인 함신익 예일대 음악대학원 교수가 26일~27일 양일간 뉴저지 크레스킬 한무리 교회에서 간증 집회를 갖는다.
26일 오후 8시, 27일 주일예배(오전 9시30분, 오전 11시, 오후 1시) 목회자의 아들로 태어나 대학 졸업후 단돈 200달러를 들로 미유학길에 오른 후 가난과 결핍을 양분삼아 성취를 일구어낸 인생역정을 전할 예정이다. 그는 웨이터, 지압사 등 일과 학업을 병행한 후 애벌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그린베이 교향악단, 투스칼루사 필하모닉 상임지휘자로 활동, 현재 세계각국의 오케스트라로부터 객원 지휘자로 초청을 받고 있다. ▲장소 : 한무리교회당 (Cresskill High School, 1 Lincoln Dr. Cresskill, NJ) 문의: 201-440-4588 www.hanmoory <최희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