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문화강연 풍성하네”…이영희 박물관 개관 5주년

2009-09-18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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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희 박물관이 개관 5주년을 맞아 탈춤, 도자기, 회화, 한옥 등을 주레로 한 기념 강연회와 명품 한복 특별 세일을 실시한다. 강연회 시리즈는 9월 24일부터 10월과 11월, 매달 1회씩 3회에 걸쳐 32가 한인타운의 이영희 박물관에서 열릴 예정이다.

24일에는 뉴욕주립대 스토니브룩스 김기자 석좌교수의 ‘한국가면극의 상징성 - 탈춤, 놀이만이 아니었다’가 오후6시30분부터 8시까지, 10월 23일 오후 2시 30분에는 메트로폴리탄 한국미술 큐레이터의 이소영씨가 ‘한국미술사 특강 ?도자기와 회화를 중심으로’를, 11월 22일 오후 6시 30분에는 박진배 FIT 실내장식과 교수를 초빙해 ‘한옥에 깃든 아름다움’을 강의한다.

참가비는 10달러이며 간단한 식사와 함께 기념품을 증정한다. 문의: 212-560-0722또한 15일부터 1개월간 명품한복 한벌을 사면 한벌을 무료로 드리는 특별세일도 마련하고있다. <박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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