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USA 동부한미노회, 제51차 정기노회
2009-09-18 (금) 12:00:00
미국 장로교(PCUSA) 동부한미노회(노회장 우수환 목사) 제51차 정기노회가 지난 15일 뉴저지 한소망교회(담임 이승준 목사)에서 열렸다. 노회는 이날 세빛교회의 노회가입을 허락한 후 2010년 7월12~20일 유카탄 단기선교 계획을 발표했다. 한편 이날 교단은 뉴저지머릿돌교회(담임 이성철 목사)에 ‘샘 월턴 어워드’을 수여했다. 샘 월드 어워드는 월마트 창시자인 샘 & 헬렌 월턴이 PUUSA에 기부한 600만 달러로 운영되는 기금으로 교단 내 창립 5년 미만의 교회 중 지역사회에 본이 되는 교회에 전달되는 상이다.
<사진제공=기독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