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순교자 시성 25주년 기념 음악회
2009-09-18 (금) 12:00:00
브루클린교구한인평신도협의회(회장 안세호)가 주최한 ‘한국 순교자 시성 25주년 기념음악회’가 지난 13일 베이사이드 성당에서 열렸다. 이날 음악회에는 퀸즈, 베이사이드, 우드사이드, 브루클린 한인천주교회 등 4개 한인성당 연합 성가대가 출연, 주옥같은 성가를 연주했다. 한국 순교자 시성 25주년을 기념하는 마지막 행사인 현향 미사는 20일 오후 4시 우드사이드 성당에서 4개 성당 연합으로 성대하게 열린다. 문의 917-566-8005
<사진제공=브루클린교구한인평신도협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