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J에리자베스한인교회 소재신 목사 담임목사 선임
2009-09-18 (금) 12:00:00
소재신(사진 39)목사가 뉴저지 에리자베스한인교회 4대 담임목사로 결정됐다. 교회는 지난 13일 공동의회를 열고 LA 토렌스 장로교회로 옮겨간 김준식 목사 후임으로 소 목사를 차기 담임목사로 결정했다.
한인 1.5세로 프린스턴신학대학원을 졸업한 소 목사는 뉴욕초대교회(담임 김승희 목사)와 필그림교회(담임 양춘길 목사)에서 전도사 및 부목사로 사역했다. 현재 필그림교회에서 부목사로 일하고 있는 소 목사는 11월 첫 주 엘리자베스한인교회에 부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