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흐름과 개화’ 김정향 개인전

2009-09-18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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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 화가 김정향의 개인전 ‘흐름과 개화(In Flux, In Bloom’이 10월 18일까지 뉴욕주 앤소니 지오다노 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다. 총 16점의 작품이 전시중이다. 김정향의 작품에는 장식적 패턴과 자연의 순환을 연상 시키는 동그라미를 사용하며 점, 선 등이 반복됨으로 하나의 패턴이 되고, 그 패턴은 그려진 꽃들과 함께 어우러져 또 다른 패턴을 이룬다. 캔버스 자체는 자연과 상상의 세계의 복합적 혼합체의 새로운 세계로 펼쳐진다. 오프닝리셉션은 10월 4일 오후 1시부터. 문의: 917-576-2343. The Anthony Giordano Gallery. 150 Idle Hour Blvd, Oakdale, NY 117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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