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강 콜렉션, 한국미술 특별전

2009-09-17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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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콜렉션(대표 강금자)이 17일부터 27일까지 40여점의 새로운 작품을 선보인다. 한국미술 전문 갤러리인 강 콜렉션은 올 가을 시즌 허수영씨의 ‘My cob’ 연작을 비롯해 박대성씨의 근작과 병풍 등 다양한 한국 미술을 소개하고 있다. 16일 열린 오프닝 리셉션 행사에는 서양화가 배소현, 뉴욕 메트뮤지엄 이소영 큐레이터, 모마의 조봉옥씨 등 한인 관계자들과 현지 미술 비평가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박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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