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스포라사랑선교재단(Diaspora Love Mission Foundation 회장 황경일 목사)이 지난 12일 창단 기념행사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칼리지포인트 소재 타운 홀에서 창단 기념행사를 연 디아스포라사랑선교재단은 선교지와 개척교회, 불우이웃돕기를 사명으로 특히 아프리카와 남미어린이 구제사역에 힘을 모을 것을 다짐했다.
황경일 목사는 “어려운 자를 돕는 것은 믿는 자로 마땅히 해야 할 일”이라며 “선교, 구제, 전도, 봉사를 위해 설립된 디아스포라사랑선교재단은 앞으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수고하고 헌신 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창단 기념행사에는 뉴욕한국국악원(박윤숙 원장)과 헵시바찬양과경배팀(박종윤 목사)이 출연, 국악과 찬양을 선사한다.
디아스포라사랑선교재단 조직은 회장 황경일 목사, 단장 손문달 안수집사, 이사장 정영인(Turbo Sports Wer), 부이사장 임일빈(무이건설), 유지성(금강산), 김기철(전 뉴욕한인회장), 정책 고문 김인한(Keneville International Corp) 대표다. 또한 국악선교단과 리틀오케스트라, 콰이어 등을 설립해 다양한 봉사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홈 페이지 www.diasporamission.org 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문의 917-880-0289
세계에 흩어진 디아스포라 한인 선교사들을 지원하고 지구촌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위해 출범한 디아스포라사랑선교재단 임원들이 창단기념행사 직후 자리를 함께하고 있다. 가운데가 회장 황경일 목사.<사진제공=디아스포라사랑선교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