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전국 한국미술 담당 큐레이터 모임

2009-09-12 (토) 12:00:00
크게 작게
전국 각지의 주요 한국 미술 담당 큐레이터들이 뉴욕에서 모임을 가졌다.

코리아 아트 소사이어티(회장 로버트 털리)가 주관한 버크 컬렉션 참석차 모인 큐레이터들은 보스턴 뮤지엄의 아시안 담당이며 ‘한국 미술과 고고학’의 저자인 제인 포탈, 매사츄세츠의 피바디 엑셈 뮤지엄의 수산 빈, 필라델피아 뮤지엄의 우현수, 뉴왁 뮤지엄의 개서린 폴 등이다. 털리 회장은 “오늘 모인 큐레이터들은 한국 미술 분야에서 가장 뛰어난 학식과 경험을 가진 전문가들로 서로의 의견을 교환하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HSPACE=5
<사진제공: 코리아 아트 소사이어티>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