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한인침례교회 지방회, 김재용 신임회장 선출
2009-09-11 (금) 12:00:00
뉴욕한인침례교회 지방회 제26회 정기총회가 8일 뉴하이드팍 영원한교회(담임 김재용 목사)에서 열려 김재용 목사가 만장일치로 신임회장에 선출됐다. 또한 이선일 목사가 부회장으로 선출됐으며 김병근 목사가 총무에, 정세영 목사가 서기에, 노기명 목사가 회계에 각각 선임됐다. 뉴욕한인침례교회 지방회 정기총회에 참석한 목회자들이 자리를 함께하고 있다.
<사진제공=교회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