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비전 홍보대사 가수 최명자씨 뉴욕방문
2009-09-09 (수) 12:00:00
월드비전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복음성가 가수 최명자씨가 뉴욕을 방문, 지난 6일 뉴욕한국인그레잇넥교회(담임 양민석 목사)에서 ‘지구촌 아동결연 주일예배대행진’을 실시, 30여명의 결연자를 배출했다.
최씨는 한국일보 후원으로 ‘뉴욕 선교사의 집’ 마련을 위해 열린 ‘제4회 콘 갤러리’ 개막 콘서트에 출연해 잔잔한 감동을 전한 바 있다. 주일예배대행진 직후 최명자(가운데)씨가 양민석(왼쪽) 목사 등과 자리를 함께하고 있다.
<사진제공=뉴욕한국인그레잇넥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