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효성교회, 추석맞이 효도잔치

2009-09-08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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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3일 LI한국요양원

매년 4차례 효도잔치를 열어 경로 효 사상 실천에 앞장서고 있는 뉴욕효성교회(담임 김영환 목사)가 오는 10월3일 오후 2시 롱아일랜드 한국요양원에서 ‘추석맞이 효도잔치’를 열고 노인들을 위로한다.

추석맞이 효도잔치로는 8번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한국요양원의 300여 노인들에게 음식과 즐거운 여흥의 시간을 제공하게 된다. 김영환(사진) 목사는 “이민사회에 경로 효사상이 점점 사라져 가고 있다”며 “노인사역에 대
한 소명으로 교회 이름도 효성교회라 짓고 매년 우리설과 어버이날, 추석, 크리스마스에 각각 효도잔치를 열고 있는데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매번 뜻있는 분들의 후원과 협력으로 큰 어려움 없이 잔치를 치르고 있다”고 밝혔다. 후원 문의 914-393-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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