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선교사의 집’ 마련 도움되고파

2009-09-03 (목) 12:00:00
크게 작게

▶ 라이프 라인 미션, ‘사랑의 리퀘스트’ 관심 당부

“뉴욕선교사의 집 후원에 동참하세요!”

제4회 콘 갤러리(Concert & Gallery) ‘선교사의 집 후원을 위한 사랑의 리퀘스트’ 행사를 여는 ‘라이프 라인 미션’ 관계자들은 2일 본보를 방문, 한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석을 당부했다. 문화선교단체인 ‘라이프 라인 미션’(대표 유태웅 목사)이 주최하고 한국일보가 특별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지난 7월 계약이 만료돼 부득이 다른 장소로 이전을 해야 하는 ‘뉴욕선교사의
집’이 새로운 둥지를 마련할 수 있도록 후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이달 6~10일까지 플러싱 코리아빌리지 열린공간에서 전시회와 창작 뮤지컬 ‘마리아 마리아’를 비롯해 다양한 콘서트로 꾸며진다. 공식 오프닝은 6일 오후 5시다.

특히 한국에서 대 히트를 친 창작 뮤지컬 ‘마리아 마리아’의 주연 강효성씨가 뉴욕을 직접 방문, 주옥같은 뮤지컬 아리아들을 선사한다.
유태웅 목사는 “뉴욕을 방문하는 선교사들이 편히 쉬어갈 수 있는 ‘선교사의 집’이 빠른 시간 내에 다시 마련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전시 작품구입과 헌금, 기부 등을 통해 선교사의 집 마련에 동참할 수 있다”고 밝혔다.
강효성씨도 “선교사의 집 마련을 위한 행사에 동참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한인들의 많은 관심과 동참을 기대했다. <이진수 기자>
HSPACE=5
제4회 콘 갤러리 ‘선교사의 집 후원을 위한 사랑의 리퀘스트’를 주최하는 라이프 라인 미션의 유태웅(왼쪽) 목사와 강효성씨가 2일 본보를 방문, 한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석을 당부하고 있다.
A3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