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취타대 캠프 마쳐

2009-08-31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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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취타대가 지난 28일 포코노 마운틴 질리드 캠프장에서 5박 6일간의 캠프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달 23일부터 시작된 캠프에는 취타대, 모듬북 , 사물놀이 등 다채로운 수업이 진행됐다. 취타대는 앞으로 9월13일과 20일 두 차례 연습 후 9월26~27일 뉴욕청과협회 추석맞이 행사에서 취타대, 모듬북, 사물놀이, 대북 연주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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