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불우이웃돕기 무용 공연

2009-08-29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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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셸김 댄스 아카데미, 9월12일 NJ 드와잇 잉글우드스쿨

미셸김 댄스 아카데미(원장 미셸 김)와 정혜선한국무용단이 함께하는 불우이웃돕기 공연이 9월12일 오후 6시 뉴저지 드와잇 잉글우드 스쿨에서 펼쳐진다.
이날 공연에는 발레, 한국무용, 비보이댄스, 재즈댄스 등 뉴욕, 뉴저지의 재능있는 무용인들이 출연한다.

특히 세계 스포츠 댄스 대회에서 화려한 입상경력을 자랑하는 권영진, 이은경 팀이 스포츠 댄스를 선보인다. 아시아나 항공이 제공하는 한국 왕복 항공권, 노트북, 고급 시계 등 20여종의 경품이 추첨을 통해 제공된다. 500석 규모의 행사장 입장료는 무료이며 경품권은 10달러에 판매된다. 행사에 앞서 불우이웃 돕기의 일환으로 29일 오전 11시~오후 8시, 30일 오후 2시~오후 8시 릿지필드 H마트 내 문화센터에서 바자회가 열려 의류, MP3, 인형 등 다양한 물품들이 저렴한 가격에 판매될 예정이다.미셸 김 원장은 “행사 수익금 전액은 어린이와 장애인 단체, 아프리카 케냐 등에 전해지며 매년 이 같은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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