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기아트, 인천여성비엔날레 참여 현장체험
2009-08-28 (금) 12:00:00
뉴욕, 뉴저지의 최 욱 우기아트 원장과 학생들이 인천여성비엔날레에 참여해, 작가의 활동을 돕고 현장을 체험하는 기회를 가졌다. 우기아트 10~12학년 학생들은 최 욱 원장이 운영하고 있는 ‘욱 앤 라투아다’ 갤러리의 작가 엔지올라 처치힐 (NYU 전 미술대 학장)의 초대를 받아 작가의 작품 설치를 도왔다. 이와함께 10박 11일간의 일정동안 비엔날레에서 펼쳐진 각종 퍼포먼스, 특별강연, 국제학술심포지엄, 작가와의 대화, 전시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