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 8기 비전스쿨

2009-08-25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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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6일~11월2일까지 목양장로교회

인터콥(대표 최바울 선교사) 뉴욕지부는 9월6일~11월2일까지 목양장로교회(담임 송병기 목사)에서 ‘뉴욕 8기 비전스쿨’을 연다.

이번 비전스쿨은 조은샘 선교사(아프가니스탄)의 ‘세계선교현황에 대한 전략적 조명, 미전도 종족과 선교’, 김원재 목사의 ‘한국교회사,중보기도와 영적전쟁’, 허온유 선교사(시리아)의 ‘선교와 문화, 지역연구, 아랍창’, 최바울 선교사의 ‘한국학, 사역과 은사’, 김거룩 선교사(아제르바이젠)의 ‘선교명령, 소명, 헌신, 이슬람 역사와 이해’, 김 다니엘 선교사(키르키즈스탄)의 ‘미션 스피릿, BTJ 선교운동’ 강의 등으로 진행된다.

한편 지난 22일 목양장로교회에서 열린 비전스쿨 오프닝 강연에 나선 강요한 선교사(전 키르키스탄 선교사)는 “반드시 오실 주님을 바라보며 선교에 눈을 뜨고 새로운 비전을 살펴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특히 선교를 위해 나를 세우시는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발견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문의 201-463-0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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