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독문화예술총연 뉴욕지회 창립총회
2009-08-25 (화) 12:00:00
한국기독문화예술총연합회(회장 임동진 목사)가 다음달 3일 뉴욕지회를 창립한다. 뉴욕과 시카고, LA, 워싱턴 DC 지회 창립에 나선 한국기독문화예술총연합회(이하 한예총)는 9월3일 오전 9시 뉴욕충신장로교회(담임 김혜택 목사)에서 뉴욕지회 창립총회를 열고 지회 출범을 알릴 예정이다.
이에 앞서 뉴욕지회 창립총회 참석차 뉴욕을 방문하는 한예총 회장 임동진 목사의 간증집회가 2일 오후 8시30분 뉴욕신광교회(담임 한재홍 목사)에서 열린다. 열린문루터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임 목사는 한예총 대표회장으로 극단 ‘예맥’ 대표와 CTS TV 엠씨로 활동하고 있다. 문의 718-224-8533
<이진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