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동양제일교회 김일광 목사 소천

2009-08-11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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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광 목사(사진 뉴욕동양제일교회 담임)가 10일 오전 8시 뉴욕퀸즈병원에서 소천 했다. 향년 68세.

장례예배는 11일 오후 8시 뉴욕동양제일교회에서 열리며, 발인예배는 12일 오전 9시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하관예배는 12일 오전 11시30분 장지(무궁화동산)에서 열린다. 유족으로는 김인자 사모와 아들 성진, 딸 현경 씨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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