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10일 ‘신의 아그네스’ 막 내린다

2009-05-08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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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신의 아그네스’가 맨하탄 32가 J’z(제이즈)에서 10일 오후 5시와 8시 마지막 공연을 갖는다. 윤석화씨의 번안극으로 소개되어 선풍적인 인기를 모았던 ‘신의 아그네스’를 한인 연극인들의 모임 ‘극단 모노드라마(대표 주창섭)’ 멤버들이 공동 연출했다. 대우 뮤지컬 페스티발 금상 수상자 윤청경씨가 아그네스로, 브루클린 대학에서 연극과 영화를 복수전공하고 있는 김세미씨가 원장수녀로, 극작가 이수경씨가 닥터 리빙스턴으로 출연한다. 23 W. 32nd st. 4th FL. 문의: 508-858-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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