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사운드 오브 코리아’ 공연

2009-04-22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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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운드 오브 코리아’와 월드뮤직 밴드 ‘바이날로그’가 20일 뉴욕시립대(CUNY) 대학원센터에서 열렸다.

한국전통예술협회 소속 전통 음악인들로 구성된 사운드 오브 코리아는 이날 공연에서 시나위, 해금 산조, 가야금 산조, 판소리, 25줄 가야금 등 다양한 국악 연주를 선보였다. 바이날로그는 21세기 프로젝트 공연, 아시안 문화예술 페스티벌 등 최근 뉴욕에서 활발한 연주 활동을 벌이고 있다.

<박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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