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네트웍 구축.사역 정보 제공

2009-04-14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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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정교회 목회자 컨퍼런스’ 20~23일 뉴욕베데스다교회

신약교회의 회복을 목표로 하는 국제가정교회사역원(원장 최영기 목사, 미주 간사 김재정 목사)이 주최하는 ‘제34차 가정교회 목회자 컨퍼런스’가 20일부터 23일까지 뉴욕베데스다교회(담임 김원기 목사)에서 열린다.

목회자 컨퍼런스는 매년 봄과 가을 두 차례 열리며 가정교회를 시행 중인 교회 목회자와 시행을 준비 중인 목회자에게 가정교회 사역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한편 네트웍 구축의 장이 되고 있다.

영혼을 구원하여 제자 만드는 교회의 목적에 충실하고자 하는 국제가정교회사역은 ▲성경을 최고의 권위로 삼는다 ▲가정교회가 성서적인 교회라고 믿는다 ▲교회의 존재 목적은 영혼을 구원하여 제자 삼는 데에 둔다(마 28장:18-20) ▲삶을 보여 제자 삼는 방법을 선호 한다(막 3:14-15) ▲목회자는 성도를 준비시키고, 성도들이 가정교회를 목양하여 교회를 세운다(엡 4:11-12)를 핵심가치로 담임목사의 리더십과 성경공부, 목장조직, 주일 연합 목장 예배라는 사역의 목표를 갖고 있다.


이번 컨퍼런스는 새로운 삶(이수관 목사 휴스턴서울교회), 확신의 삶(김재정 목사 아틀란타한인침례교회), 하나님을 경험하는 삶(이재철 목사 서울열린문교회), 10분 설교법/상담법(최영기 목사 휴스턴서울교회), 경건의 삶(김인기 목사 올랜도한인장로교회) 부부의 삶(최혜순 사모 휴스턴서울교회), 말씀의 삶(정승희 사모 어스틴 늘푸른교회)등의 주제강연으로 진행된다.

한편 뉴욕은 현재 장규준 목사(아둘람교회)와 안관현 목사(평강교회), 이춘호 목사(놀라운언약교회), 최성훈 목사(주님의제자교회), 김원기 목사(베데스다교회), 최은진 목사(비전교회), 한영호 목사(소자선교교회), 임흥섭 목사(중부교회), 주진규 목사(베데스다교회 부목사), 송병기, 안춘희 목사(목양장로교회), 최은종 목사(믿음선교교회) 등이 가정교회 모임에 참석하고 있으며 뉴저지에서는 북부 지역을 중심으로 매 달 셋째 주 목요일 최은진 목사(뉴저지 비전교회)와 송재현 목사(뉴저지주사랑교회), 최은수 목사(호산나교회), 한필상 목사(예수마을교회) 등이 가정교회 모임을 갖고 있다. 문의 646-201-3838 / 718-536-4206 뉴욕베데스다교회
http://www.amenjesus.org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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