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갤러리 코리아 공모 수상작가 4인 그룹전

2009-04-09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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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국문화원의 갤러리 코리아 공모 수상작가 4인 그룹전 ‘현대의 신화 (Contemporary Mythology)’전이 8일 오프닝 리셉션을 시작으로 5월 1일까지 열린다.

이번 그룹전에는 제니퍼 누스, 토마스 부, 브라이언 노바트니, 그레그 케슬러가 참여했다. 작가들이 개인적인 ‘신화’를 주제로 작업한 회화 20여 점이 선보인다. 오프닝 행사에서 큐레이터를 맡기도 한 작가 그레그 케슬러(왼쪽)가 제니퍼 누스와 자신의 작품 앞에 섰다. <박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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