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즈한인교회, 이규섭 목사 취임식
2009-03-27 (금) 12:00:00
이규섭 목사가 퀸즈한인교회 제3대 담임목사에 취임했다.
지난 22일 퀸즈한인교회 본당에서 열린 퀸즈한인교회 담임목사 취임식에서 이규섭 목사는 “바울처럼 성도들을 온전케 하는 목회자로 헌신 하겠다”고 다짐한 후 “21년 전 목사 안수를 받을 때 받은 ‘사람의 양이 아닌 목사의 양이 아닌 예수님의 양을 먹이며 사람과 목사의 제자가 아닌 예수님의 제자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라’는 말씀을 실천 하겠다고 밝혔다. 퀸즈한인교회를 개척한 한진관 원로목사는 “이규섭 목사에게 큰 기대를 건다. 퀸즈한인교회 40여년의 역사가 더욱 성공적으로 이어져 나가길 소망 한다”며 축도했다.
이날 취임예배에는 황인철 목사(아름다운교회), 박희근 목사(뉴욕동원장로교회), 장영춘 목사(퀸즈장로교회), 최창섭 목사(뉴욕교협 회장), 최정훈 목사(뉴저지 팰리세이드장로교회) 등이 하객으로 참석, 이 목사의 취임을 축하했다.
퀸즈한인교회 제3대 이규섭 담임목사 취임감사예배에 참석한 목회자들과 교회 장로들이 이 목사의 취임을 축하하고 있다. <사진제공=퀸즈한인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