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한국문화원, 한국 현대미술 강연회
2009-03-27 (금) 12:00:00
뉴욕한국문화원(원장 송수근)이 알재단(회장 이숙녀)과 공동으로 마련한 한국 현대 미술 강연회가 아시아 소사이어티의 미술관장인 멜리사 추 강의로 25일 열렸다. 멜리사 추 관장은 이날 ‘한인 미술가를 중심으로 새로운 미술사를 논하기(Arguing for a New Art History: Artists in Korea and Beyond)’라는 제목으로 아시아 미술의 현황과 한국 현대 미술계의 세계적인 진출 상황에 대해 강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