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 윤 메트박물관 퍼포먼스
2009-03-27 (금) 12:00:00
미 50개주에서 전통 혼례를 하는 퍼포먼스 ‘한국신부 마리아’의 주인공 마리아 윤씨가 28일 오전 11시 30분 ‘한국 미술의 르네상스전’이 열리고 있는 메트로폴리탄 박물관 2층 한국관에서 퍼포먼스를 갖는다. 윤씨는 국내외의 큰 주목을 받고 있는 이번 전시회를 홍보하기 위한 일환으로 직접 한복을 입는 시연을 할 예정이다.
사진은 2006년 커네티컷의 와스워드 뮤지엄에서 혼례를 치르는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