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뉴욕 ‘뉴욕 아시안 아트페어’ 참가
2009-03-17 (화) 12:00:00
14일 개막한 뉴욕시 최대 규모의 아시안 예술 행사 중 하나인 ‘2009 뉴욕 아시안 아트페어’에 구 뉴욕(관장 구지영)이 참가, 100여점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구 뉴욕은 노송 사진작가 배병우씨의 작품을 비롯해 18, 19세기 조선시대 고미술, 한국 전통 찻상과 자기, 목재 서류함, 동그릇 등을 전시했다. 전 세계 80여개의 아시안 미술 단체들이 참가한 ‘뉴욕 아시안 아트페어’는 18일까지 계속되고 뉴욕의 한인 화랑으로는 구뉴욕 외에도 강 콜렉션(관장 강금자)도 참가 중이다. 행사장은 맨하탄 34가 5애비뉴에 신설된 전시장(7West 34Street)이다. 구 뉴욕의 작품을 관람객들이 구경하고 있다. <정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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