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저지교협 회장배 탁구대회 성료

2009-03-17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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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저지연합교회 대상 영예

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회장 백성민 목사)가 주최한 ‘제4회 교협회장배 탁구대회’가 성료했다.

15일 뉴저지 릿지필드 소재, 아가 탁구장에서 열린 이날 탁구대회에서 교회 대상은 뉴저지연합교회(담임 나구용 목사)가 2등은 팰리사이드 장로교회(담임 최정훈 목사), 3등은 내리연합감리교회(담임 백성민 목사)가 각각 차지했다. 남자부 MVP는 뉴저지연합감리교회의 성홍재 집사가, 여자부 MPV는 내리연합감리교회 황미연 씨가 수상했다. 장려상 단체는 꿈과 사랑이 있는 교회(담임 이승열 목사)와 개인 장려상은 뉴저지 벧엘교회 정성만 목사가 수상했다.

한편 뉴저지교협은 이번 대회 참석자들에게 저녁식사와 경품 등을 제공했다.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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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장배 탁구대회 입상자들이 수상식 직후 자리를 함께하고 있다. <사진제공=뉴저지한인교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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