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 길벗문학동인 작품집 ‘깨어 있는 삶’ 출간

2009-03-14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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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명의 뉴욕 한인 여성 작가들의 모임 ‘뉴욕 길벗문학동인’의 5 번째 작품집 ‘깨어 있는 삶(도서출판 빛나리)’이 출간됐다. 김명순의 ‘청심사달’ 외 5편, 김민정의 ‘부끄러움의 나의 어머니’ 외 5편, 김소향의 ‘효자 만들기’ 외 4편, 김자원의 지하철에서 외 5편, 양주희의 ‘6천 5백만달러 바지’ 외 5편, 이자장의 ‘스페인의 바르셀로나로’ 외 5편, 조성자의 ‘이야기가 살아있는 삶’ 외 5편, 천취자의 ‘얼굴’ 외 5편, 한수남의 ‘내일 일은 몰라요’ 외 3편이 실려 있다. <박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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