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크리스티, 한국 미술품 경매 언론 초청 프리뷰

2009-03-13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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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7일 한국 미술품 경매에 앞서 뉴욕 크리스티가 12일 언론 초청 프리뷰 행사를 열고 우수한 한국 경매 미술품들을 보여줬다. 이번 한국 미술품 경매에는 김환기, 김형수 작가의 작품 등 한국 현대 작가들의 작품 외에도 조선 사각 백자 항아리를 비롯 고미술품들이 대거 소개된다. 뉴욕 크리스티의 한국 미술품 담당 김혜겸(오른쪽)씨가 내외신 기사들에게 조선시대 자기를 설명하고 있다. <박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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