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판 동부문화센터 1,000번째 수강생 기념

2009-03-03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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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 동부문화센터의 1,000번째 수강생을 기념하는 자축행사가 뉴욕순복음후러싱교회에서 열렸다.

이재현 극단 판 대표(앞줄 왼쪽 3번째)와 강사진, 수강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에서는 강사 박정배, 최요셉, 송영기씨가 국악과 양악을 혼합한 축하공연을 했고 이 대표가 진행하는 공연예술 강좌와 연극 빨간머리 앤이 시연됐다. 2008년 6월 정식 개강한 동부문화센터는 28개 과목에서 걸쳐 강좌가 진행되고 있으며 뉴욕한국일보가 특별후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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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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