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ICM ‘뉴욕총력전도’ 7일 맨하탄 미드타운

2009-03-03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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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M ‘뉴욕총력전도’   7일 맨하탄 미드타운

국제도시선교회 회원들이 맨하탄 미드타운에서 타민족을 대상으로 한 전도활동을 전개하고 있다.<사진제공=국제도시선교회>

“모든 족속을 제자 삼으라”는 사명을 감당하고 있는 국제도시선교회(ICM 대표 김호성 목사)가 오는 7일 오전 11시부터 맨하탄 미드타운에서 ‘뉴욕총력전도’를 실시한다.

3개월에 한 번씩 총력전도를 실시하고 있는 국제도시선교회는 이날 오후 5시까지 맨하탄 36가와 7애비뉴 인근지역을 지나는 뉴요커들에게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한다. ICM의 최소영 간사는 “세계 경제와 문화의 중심지인 뉴욕에 살고 있는 400여 민족과 매년 뉴욕을 찾는 4,000만 명의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전도사역을 펼치고 있는 ICM이 올해 첫 뉴욕총력 전도를 실시 한다”며 “특히 무슬림이나 힌두교 문화권 등 선교가 힘든 이들에게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많은 기도와 관심을 바란다”고 밝혔다.

전 세계 한인 디아스포라의 차세대 청년 리더들을 일깨운다는 비전을 갖고 있는 ICM의 뉴욕사역은 뉴욕의 거리와 대학 캠퍼스를 중심으로 전개되는 ‘임팩트 전도’와 청년 리더십 훈련인‘Everlasting Fellowship & Prominent Leadership 금요훈련’으로 진행되고 있다. 지난 6년간 100만여 명에게 복음을 전한 ICM은 뉴욕총력전도를 통해 뉴욕일대 많은 성도들이 효과적인 전도의 체험을 얻게 되기를 기대하고 있으며 금요훈련과 유럽 미션 참가자 및 후원자가 늘어나기를 기대하고 있다. 문의 917-224-5853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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