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생 비컴스 유’ 제작자 간담회
2009-02-27 (금) 12:00:00
26일 뉴욕한국문화원 갤러리 코리아에서 ‘기생 비컴스 유(Kisaeng Becomes You)’ 무용 공연을 만드는데 참여한 제작자와의 간담회가 30여명의 무용 팬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패널리스트 (왼쪽부터) 이옥경 (작곡가), 이종호(서울 시댄스 페스티벌 총감독), 김윤진(안무가), 최월희 (폴리테크 대학 교수)씨와 딘 모스(안무가)가 참석, 작품 전반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사진제공=뉴욕한국문화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