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의 사람들’ 교도소 방문...한인재소자들 위로
2009-02-27 (금) 12:00:00
뉴저지 갈보리교회 ‘비전의 사람들’은 최근 뉴욕주 업스테이트에 위치한 그린헤이븐 교도소를 방문, 한인 재소자들을 위로했다.
2007년 12월 이후 두 달에 한 번씩 정기적으로 한인 재소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해온 비전의 사람들은 이날 1인당 35파운드 분량의 음식(김, 오징어, 김치 통조림, 사탕, 과자 등)을 한인 재소자들에게 전달하고 기도와 담소를 나눴다.
비전의 사람들은 “교회에서의 갈등과 관계없이 재소자를 위한 선교사역은 계속 될 것”이라며 뜻있는 한인들의 관심과 동참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