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강 목사 UMC 뉴욕연회 감리사 임명

2009-02-27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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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감리교회 이강(사진) 목사가 미국연합감리교회(UMC) 뉴욕연회 감리사에 임명됐다.
총 438개 교회가 소속돼 있는 UMC 뉴욕연회(감독 박정찬 목사)는 6명의 감리사가 지역을 담당하고 있다. 이강 목사는 앞으로 퀸즈와 브루클린, 롱아일랜드 지역의 한인 및 다민족 80여 교회를 담당하게 된다.

이 목사는 한국외국어대학교(서반아어 전공)와 드류 대학교를 졸업했으며 그리스도연합감리교회를 담임한 후 뉴욕감리교회와 퀸즈중앙감리교회 두 교회를 함께 담임하고 있다. 감리사의 임기는 6년이며 최대 8년까지 사역할 수 있다.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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