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사랑과 진리교회, 창립10주년 기념 특별집회

2009-02-27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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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사랑과 진리교회(담임 벤자민 오 목사)는 22~24일 뉴저지 잉글우드 소재 크라운 플라자 호텔에서 창립10주년 기념 특별집회를 열었다. 이날 강사로 초빙된 전 뉴욕총영사 문봉주 장로는 ‘성경의 맥을 잡아라’를 주제 강연, 참가자들에게 성경의 흐름을 알기 쉽게 설명, 큰 호응을 받았다. 문 장로가 강연하고 있다. HSPACE=5
<사진제공=사랑과 진리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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