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군위안부 소재 작품 전시
2009-02-16 (월) 12:00:00
한인 작가들을 미 화단에 소개해온 화가 스티브 카발로씨의 개인전 ‘군대 놀이(Playing Army)’가 오는 20일까지 뉴저지 잉글우드 FGS 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다. 카발로 작가는 이번 전시에서 종군위안부를 소재로 한 8점을 포함, 전쟁의 참상을 그린 31여 점을 보여주고 있다. 13일 오프닝 리셉션에서 스티븐 카발로(왼쪽에서 4번째)가 동료들 및 FGS 갤러리 관계자들과 자리를 같이하고 있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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