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3월15일 뉴저지한인교협 회장배 탁구대회

2009-02-17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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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회장 백성민)가 주최하는 ‘제4회 회장배 탁구대회’가 다음달 15일 열린다.

뉴저지 교회들의 친선과 단합을 목적으로 매년 열리고 있는 교협회장배 탁구대회는 회를 거듭할수록 참가자들이 늘어 뉴저지 한인교계의 스포츠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15일 오후 4시 뉴저지 아가 탁구장(1015 Hudson Ave. Ridgefield, NJ 07657)에서 열리는 이번 탁구대회는 내리연합감리교회(백성민 목사)와 벧엘중앙교회(유병우 목사), 뉴저지소망교회(박상천 목사), 새언약교회(김종국 목사), 뉴저지 벧엘교회(정성만 목사), 뉴저지필그림교회(양춘길 목사), 뉴저지 체육회(회장 황희), 드림카(이춘섭 장로)가 후원 및 협찬한다.

이번 대회의 대회장은 백성민 목사가 준비위원장은 박상천 목사가, 행사위원장은 조달진 목사가, 진행위원장은 이춘섭 장로가 각각 맡았다.
뉴저지교회협의회는 “건강한 몸과 마음에 건강한 신앙이 깃든다”며 “뉴저지교협소속 교회들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탁구대회에 많은 관심과 참석을 바란다”고 밝혔다. 문의 973-865-6700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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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열린 제3회 뉴저지교협 회장배 교회대항 탁구대회 직후 참가자들이 자리를 함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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