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우리한국학교, 번역 경시대회 시상식
2008-11-04 (화) 12:00:00
크게
작게
<사진제공=우리한국학교>
우리한국학교가 1일 제10회 영한·한영 번역 경시대회 시상식을 열고 총영사상 황유진, 이사장상 김혜준, 학교장상 한상우 등 특상 수상자 3명과 우수상 9명, 장려상 26명 총 38명의 학생들에게 상장과 상패를 전달했다. 문제출제위원인 구희경 교사는 “번역대회가 한인학생들의 한국어 교육 열정을 북돋는 자극제가 되길 기대한다”고 심사평을 밝혔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뉴욕시 홈스쿨링 학생 2배 늘어
뉴욕시 공립고 새 입학심사 우수 아시안 학생 피해 크다
뉴욕시 특목고 아시안 합격 올해도 절반 넘어
‘공부대신 취업’ 대학 등록생 급감
뉴욕한국학교 2021~22 학년도 종업식
원격수업 학생 학업능력‘반토막’
많이 본 기사
총 5천만 달러 투자금 “당장 상환 못한다” 파문
ICE 총격에 시민권자 사망 또 있었다… “1년간 쉬쉬”
주말 90도대 ‘깜짝 더위’
한인 주 장관 탄생… 뉴저지주 스티븐 차 국장
트럼프, 관세·이민 ‘마이웨이’… 강경 드라이브 천명
약 장사 논란 해명한 홍현희♥제이쓴, 결국 오열.. “큰일 났습니다”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