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뉴져지한국학교 추석행사
2008-09-22 (월) 12:00:00
크게
작게
뉴져지한국학교(교장 김재남)는 20일 한인 1.5·2세 영어권 등록생들에게 한국의 전통미풍양속인 추석 명절을 제대로 알리는 차원에서 특별 교과과정을 마련했다. 교사와 학생들은 이날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나와 강강수월래를 배워 함께 춤을 췄는가 하면 한인학부모회 도움으로 학생들은 직접 송편 빚기에도 도전했다. <사진제공=뉴져지한국학교>
카테고리 최신기사
뉴욕시 홈스쿨링 학생 2배 늘어
뉴욕시 공립고 새 입학심사 우수 아시안 학생 피해 크다
뉴욕시 특목고 아시안 합격 올해도 절반 넘어
‘공부대신 취업’ 대학 등록생 급감
뉴욕한국학교 2021~22 학년도 종업식
원격수업 학생 학업능력‘반토막’
많이 본 기사
총 5천만 달러 투자금 “당장 상환 못한다” 파문
ICE 총격에 시민권자 사망 또 있었다… “1년간 쉬쉬”
주말 90도대 ‘깜짝 더위’
한인 주 장관 탄생… 뉴저지주 스티븐 차 국장
트럼프, 관세·이민 ‘마이웨이’… 강경 드라이브 천명
차량 몰다 전신주와 충돌 한인 사망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