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UC머시드-충북대 교류협정 체결

2008-09-09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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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환학생, 공동연구 등 협력

샌프란시스코에서 약 2시간 거리에 위치한 UC머시드와 한국 충북대학교가 교류협력을 위한 협정을 9일(화) 오전 체결했다.

UC머시드 스쿨 오브 엔지니어링(School of Engineering)과 충국대학교 전자전기컴퓨터공학부간 체결되는 이번 교류협정으로 교환교수, 교환학생, 공동연구 프로젝트 진행, 연구자료 공유, 단기 학술 프로젝트 진행, 대학원 레벨 공동프로젝트 등 6개 분야에서 양교간 교류협력이 이뤄지게 된다.
UC계열 캘리포니아 주립대 가운데 가장 최근인 2005년 설립된 UC머시드는 강성모 총장이 한인 이민 1세로 처음 4년제 정규대학 총장에 오른 학교다.

<박승범 기자> sbpark@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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