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난새씨 ‘깜짝방문’
2008-08-25 (월) 12:00:00
한미 청소년 음악인 육성에 앞장서고 있는 한국의 대표적 지휘자 금난새 씨가 베이지역을 깜짝 방문했다.
1998년에 유라시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창단자이자 현 경기도립 오케스트라의 상임 지휘자인 금난새 씨는 매년 한미 청소년 음악인들을 위한 다양한 문화 행사를 개최하고 있으며 이번 SF 방문도 오는 10월 22일로 예정된 스탠포드 연주회와 25일 샌프란시스코 콘서버토리 연주회를 위한 사전답사를 위해 일정을 추가하게 됐다.
LA를 거쳐 25일 오후 5시경 샌프란시스코를 방문한 금난새 씨는 26일 SF 컨서버토리를 방문하고 27일 뉴욕으로 가 지난 7월 한국 무주 음악제에 참가한 국제 음악인들을 만날 예정이다.
<함영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