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 일본 총영사관(총영사 야스마사 나가미네)이 일본정부와 함께 총영사관 관할지역내 고등·대학교에서 일본어 및 문화를 공부하는 학생들을 선정, 22일(금) 장학금을 수여한다.
오후 1시 30분 SF 일본 총영사관에서 거행되는 이번 장학금 수여식에서는 대학생 엘렌 후왕(UNLV), 안젤라 니구엔(SMCC)씨가 각각 1,500달러의 장학금을 고등학생 아미타 간티(CPS), 미카 시오톨라(SNG)씨가 각각 500달러의 장학금을 수상한다.
일본 정부와 SF 일본 총영사관은 지난 1969년부터 일본어 및 일본문화를 미국내에 다각도로 전파한다는 목적을 가지고 장학금을 수여하고 있다.
<김덕중 기자> djkim@korea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