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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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31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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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의 창’ 필진이 바뀝니다.

앞으로 3개월간 ‘여성의 창’을 열어줄 새로운 필진은 (사진 왼쪽부터) 안진씨, 김지영씨, 신미하씨, 엘리자벳 김씨와 이주연씨 등 5명입니다.

오랜 휴지기를 거쳐 지난 5월 다시 문을 연 ‘여성의 창’은 최향미씨, 조이 안씨, 김정옥씨, 백인경씨와 우수정씨 등 5인의 참신하면서도 따스하고, 섬세하면서도 거침없는 글에 힘입어 굳건히 제자리를 잡았습니다. 이분들의 뒤를 이어 새로운 필진이 엮어갈 ‘여성의 창’에 독자 여러분들의 변함없는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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