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동진씨 미술대전 특선 입상
2008-07-21 (월) 12:00:00
산호세지역에서 미술 문화 연구원과 동신당(화랑. 표구사)를 경영하는 최동진씨가 제29회 대한민국 창작 미술대전에서 문인화 부문 특선에 입상했다.
1095명의 출품자가 참가한 1차(7월 2일), 2차(7월 17)의 심사를 걸쳐 문인화 부문(소나무와 서예)에서 최동진씨는 특선에 입상했고 창작 미술대전의 전시회는 오는 8월 20일부터 23일까지 한국 경복궁앞 메트로 미술관에서 개최된다.
한편, 최동진씨는 2002년 승헌 미술대전에서 왕죽도와 2004년 미술 예술제에서 묵포도로 입선한바 있고 선친 설산 최광익 화백은 산수화, 인물화의 대가였다.
<김덕중 기자> djkim@koreatimes.com